Korea Cruise Port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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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여수 대표 먹거리

여수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표 먹거리를 소개합니다.

  • 이미지 서대회

    전라남도 여수 지역에서 서대를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음식입니다. 포를 떠서 얇게 저민 서대를 막걸리에 주물러 놓고, 나박썰기 하여 소금에 절인 무를 초고추장으로 무친 다음 서대, 대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고 버무린 음식입니다. 박대회무침이라고도 합니다.

  • 이미지 굴구이

    굴을 구워낸 요리입니다. 굴구이는 굴을 생으로 먹는 방법을 제외하고, 가장 간단하게 굴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굴이 잡히는 여수에서는 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쫄깃한 굴의 식감은 물론, 구워내는 과정에서 굴 껍질 안에 생긴 육수의 맛 또한 일품입니다.

    사진제공 (김지호)-한국관광공사
  • 이미지 갯장어회/샤부샤부

    여름철 인기 만점 보양식인 갯장어 요리,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갯장어회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먹는 갯장어 샤부샤부는 여름철 필수 음식 아이템으로 풍부한 맛과 영양을 자랑합니다. 또한 살에 촘촘히 칼집을 넣어 잔가시와 함께 된장이나 겨자 소스 등과 함께 먹으면 풍미가 살아나고 살이 단단한 갯장어 회는 오래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배어납니다.

  • 이미지 여수한정식

    청청지역 남해안의 싱싱한 해산물을 주원료로 하여 40여 가지의 다양한 음식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상차림에 청정해역 여수 앞바다의 싱싱함과 푸짐함에 놓여있고 여수의 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구나 여수 한정식을 처음 접하는 관광객들 대부분은 음식 가짓수에 놀라고, 맛에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 놀랄 만큼 인심 좋은 여수의 대표 음식입니다.

    사진제공 (IR스튜디오)-한국관광공사
  • 이미지 돌산갓김치

    김치의 종류 중 하나로 갓 잎에 양념을 얹어 만든 김치입니다. 갓은 1년에 3번 이상 재배가 가능하므로 갓김치 또한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봄인 4~5월에 갓 수확한 갓으로 만든 것이 가장 맛이 좋습니다. 겨자의 톡 쏘는 매운맛과 열무김치 같은 사각사각한 식감에 어우러지는 남도 특유의 양념-매운 고춧가루와 짭짤한 젓갈맛이 일품입니다. 여수의 돌산에서 자라는 갓이 특유의 향이 좋기로 소문나 명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제공 (이범수)-한국관광공사
  • 이미지 게장백반

    간장게장을 반찬 삼아 밥을 먹다 보면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게 밥 한 그릇이 뚝딱 비워집니다. 게장은 1600년대 이전부터 담가 먹었던 전통 음식으로, 오뉴월 한창 알을 배고 있는 게로 담가야 제 맛입니다. 잘만 보관해두면 1년 내내 알이 배어 있는 게장을 맛볼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 (김지호)-한국관광공사